회사 소개 Introduction

바나나코딩은 ‘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코딩 학교’라는 슬로건 아래
청소년 (8~24세) 대상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법인입니다.

‘만든다는 것’
꿈과 닮아가는 과정

우리는 어릴 적 뭔가를 만들 때,
매번 그것이 완성되거나 움직이는 순간을 꿈꾸었습니다.

프라모델을 만들 때 마음속으론 이미 멋진 파일럿이 되어 있었지요.
모형 자동차를 조립할 땐 누구보다 날쌘 레이서를 꿈꿨던 기억도 납니다.
이렇듯 만듦의 순간들은 항상 우리 바람이나 꿈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.

어른이 되고
시간이 흘러,

되돌아보면 아쉽게도 그 꿈들을 전부 이룰 수는 없었습니다.
그러나 설레며 뭔가 만들었던 순간들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더군요.
그것들은 어른이 된 지금도 결정적인 순간에 ‘나답게’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.

만듦이란 결국 내 상상을 구현하는 논리적 활동들의 집약체입니다.
이러한 활동을 지속 경험한 학생들은 자존적이고 튼튼한 사고를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.

메이킹 코딩
Making Coding

바나나코딩의 모든 교육은 메이킹 코딩에 기반하여 만들어졌습니다.
메이킹 코딩이란 하드웨어와 그 안의 기능들을 학생들이 협력해 만들고 공유하며
자연스럽게 코딩 언어와 논리를 습득하는 과정입니다.

우리는 단순 컴퓨팅 언어 코딩을 넘어서서
상상을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 그 자체를 가르칩니다.
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논리적 사고와 강력한 동기를 습득하게 됩니다.

든든한
생각의 토대

그렇게 부여된 사고와 동기들은 그들이 앞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,
삶과 진로를 선택할 때 든든한 생각의 토대가 되어주겠지요.

그 토대를 학생들이 젊은 날에 즐겁게 쌓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그것이 우리의 교육을 고민하고 발전시키는 이유이자
바나나코딩이 추구하는 비전의 모습입니다.



미래의 세대들에게
좋은 이야기를 그려주는 교육을 우리는 오늘도 꿈꿉니다.

바나나코딩 대표이사 김성산